2008년 09월 11일
2008년 9월 11일
난 오늘도,
삶과 인생의 노예로써 충실한 삶을 살아간다.
길 가던중,
내가 알고있던 어느소녀를 보았다.
너무나도 닯은 모습에
나는 놀랐지만
더이상 신경쓸 겨를도 없었다.
감기걸려 정신이 없었기에
보너스로 개념도 같이 나갔다.
난 오늘도
내일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
5시간 20분밖에 안남았다
제길.
삶과 인생의 노예로써 충실한 삶을 살아간다.
길 가던중,
내가 알고있던 어느소녀를 보았다.
너무나도 닯은 모습에
나는 놀랐지만
더이상 신경쓸 겨를도 없었다.
감기걸려 정신이 없었기에
보너스로 개념도 같이 나갔다.
난 오늘도
내일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
5시간 20분밖에 안남았다
제길.
# by | 2008/09/11 13:38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