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9월 11일

난 오늘도,
삶과 인생의 노예로써 충실한 삶을 살아간다.

길 가던중,
내가 알고있던 어느소녀를 보았다.
너무나도 닯은 모습에
나는 놀랐지만

더이상 신경쓸 겨를도 없었다.
감기걸려 정신이 없었기에
보너스로 개념도 같이 나갔다.

난 오늘도

내일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
5시간 20분밖에 안남았다

제길.

by 점보 | 2008/09/11 13:38 | 트랙백 | 덧글(0)

Welcome to my realm.

Welcome to my realm.

This is where I dwell,
This is where I exist.

A place that no one has ever seen before,
A place where great secrets are kept.

This is my place.

Welcome to my realm.

by 점보 | 2008/07/28 06:02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km gun

by 점보 | 2008/04/02 06:14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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